*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4월 22일 수요일,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 <br /> <br />먼저 볼 한겨레신문 기사는 트럼프 관세의 역설을 다뤘습니다. 미국발 관세 전쟁이 1년을 맞은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파워가 커졌습니다. 지난해 세계 무역량은 전년 대비 4. 6% 늘었습니다. 관세 전쟁으로 세계 경제와 무역이 위축될 거란 우려와는 다른 결과입니다. 미국의 수입액과 중국의 수출액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우선 미국을 중심으로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장비 수출입이 늘었습니다. 눈여겨볼 건 중국의 태세 전환인데요. 중국이 신흥국으로 부품과 장비 수출을 늘리면서, '공장들의 공장'으로 바뀐 것입니다. 대미 직접 수출액은 줄었지만, 신흥국으로 향한 중간재 수출이 확 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에서 글로벌 공급망의 중간재 허브로 바뀐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한국 기업으로선 신흥국 시장에서 중국 기업과 수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거로 보입니다. <br /> <br />이어서 전기차 시장에 캐즘 극복 신호가 보인다는 한국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국내에서 전기차가 10만 대 넘게 팔렸다고 합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1분기에 5만3천 대 넘는 전기차를 팔며 안방을 지켰고테슬라도 2만 대 이상 팔면서 전체 판매량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중고차 시장에서도 전기차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졌습니다. 유럽 등 해외에서도 전기차 회복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캐즘이 길어지며 울상이었던 배터리 업계의 표정도 밝아졌습니다. 업황에 대한 기대는 주식 시장에 그대로 반영됐는데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주가 어제 주식시장에서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습니다. 고유가가 길어질 조짐을 보이면서 전기차 수요도 늘고 있는데요. 업계에선 올해 전기차 판매 전망치를 30만 대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다음으로 '반도체 셔틀버스 역세권', 셔세권이 뜨겁다는 조선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들에게 '억' 소리 나는 성과급이 지급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두 회사의 셔틀이 다니는 지역 집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올해 하이닉스의 예상 영업이익은 약 250조 원. 내년에 직원들이 받을 성과급이 7억 원이 될 거란 얘기가 돌고요. 삼성...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2207062997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